제과 세계 챔피언 셰프 포르코네의 일 꾸오꼬 알마 베이킹 클래스

 

9월 2일 서초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요리학교 일 꾸오꼬 알마에서 베이킹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탈리아 현지 명문학교 알마(ALMA)의 한국 분교로 세계적인 수준의 이탈리아 요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 꾸오꼬 알마에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켄우드 키친 머신 KMM020을 이용한 베이킹을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과 세계 챔피언 엠마누엘레 포르코네(Emmanuele Forcone) 셰프님께서 강연 해주셨으며, 세계 제과 대회에서 수상한 세 종류의 타르트로 약 6시간동안 클래스가 진행 되었습니다. 

세 가지 타르트의 타르트지, 크림, 머랭 모두 켄우드 키친 머신 KMM020으로 만들어졌으며 매우 쉽고 빠르게 만드시는 셰프님의 모습에 수강생 분들은 켄우드 키친 머신의 파워와 스피드에 감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일 꾸오꼬 알마 쿠킹 스튜디오 한 켠에는 켄우드 kMix 에스프레소 머신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초콜릿 템퍼링 작업 중이신 셰프님 왼편에는 켄우드 키친 머신 KMM020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셰프님께서 켄우드 키친머신 KMM020를 이용하여 크림 휘핑을 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완성작인 이탈리안 머랭과 레몬 타르트입니다.

타르트지가 다소 딱딱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쉬폰 케이크를 타르트 안에 한 층 깔았다고 하셔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켄우드 키친 머신으로 만든 머랭은 매우 단단하고 크림 또한 매우 부드러웠습니다.

 

두 번째 완성작인 모던 과일 타르트입니다. 부숴서 만든 타르트지가 식감이 특이했고, 화려한 모양으로 올라간 초콜릿과 크림의 깊은 맛이 좋았습니다. 

 

세 번째 완성작인 레몬 향의 커피 마스칼포네 타르트 입니다. 일반적인 타르트와는 다르게 수직으로 모양을 잡으신 점이 특이했고 켄우드 키친 머신으로 만든 크림이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셰프님께서 수강생 모두에게 미니 레몬 타르트를 선물로 주셔서 한번 더 레몬 타르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